FANDOM


개요 Edit

스토리 Edit

처음에는 작은 반점이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커져가는 그것은

조금씩 인도자의 신체를 좀먹기 시작했다

동시에,갑자기 나타난 암흑과​ 저주가 소용돌이 치는 밤.

반점의 출연과 관계가 없는 것은 아닐 터

인도자와 전사는 아무도 밟지 않은 땅에 발을 돌렸다.

NamelessLand Edit

달콤한 호수 Edit

악랄한 작은 귀신

작은 귀신은 사라졌다. 그러나 반점은 사라지지 않고 수수께끼는 해결되지 못 하고 있었다. 인도자에게 해를 가한 것은 어떤 자인가, 이 앞으로 나아가면 해답이 있는 것일까.

  • 그룬왈드
    그룬왈드「마물은 쓰러뜨렸지만, 반점은 사라지지 않는 건가.」
    아바타「저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룬왈드「나아갈 수밖에 없다. 네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면 의미가 없으니까.」
  • 아벨
    아벨「그 반점, 아직 사라지지 않은 것 같군.」
    아바타「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벨「이런 짓을 한 자가 누구던 간에, 우리를 방해한다면 베어버릴 뿐이야.」
  • 에이다
    에이다「어떻게 하면 그 반점이 사라질 수 있을까......」
    아바타「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에이다「지금은 이곳을 나아갈 수밖에 없는 건가.」
  • 플로렌스
    플로렌스「기묘하네. 번지는 것 같지는 않지만.」
    아바타「하지만, 이대로라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플로렌스「어서 빨리 원인을 밝혀내지 않으면 안 되겠는 걸.」
  • 파르모
    파르모「이렇게 작은 아이에게 잔혹한 짓을 하다니.」
    아바타「지금은 아직 움직일 수 있지만, 원인은 알 수 없습니다.」
    파르모「그 반점...... 번지는 것 같지는 않아서 다행이지만.」
  • 아수라
    아수라「반점인가. 자력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건가?」
    아바타「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어떻게도......」
    아수라「무언가 일어난 다음에는 늦은 것이지만 지금은 나아갈 수밖에 없는 건가.」
  • 루카
    루카「기묘한 반점이군. 몸에 영향이 가는 건가?」
    아바타「아뇨, 아직은 몸에 영향은 없습니다.」
    루카「흐음...... 조속한 해결이 필요하겠구나.」
  • 빌헬름
    빌헬름「원인불명의 반점인가. 아프거나 괴롭거나 하지는 않나?」
    아바타「지금은 아무것도. 하지만 이제부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빌헬름「서두르는 게 좋겠어. 이상한 느낌이 들면 어서 말해줘.」
  • 이데리하
    이데리하「그 반점, 섬뜩하구먼.」
    아바타「동의합니다. 내버려두면 어떻게 될지......」
    이데리하「그렇게 되지 않도록, 어여 원인을 찾아야겠구먼.」
  • 그 외
    아바타「나아갑시다. 반점을 내버려두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오만한 산봉우리 Edit

악랄한 골리앗

골리앗은 사라졌다.
그들은 「악랄한 마녀」라 불리는 존재의 사역마였다.
인도자를 좀먹는 반점은, 점점 인도자의 신체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시간이 없다.
인도자에게 다가오고 있는 죽음의 저주를 물리치기 위해, 전사와 인도자는 앞으로 나아간다.

  • 그룬왈드
    그룬왈드「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앞에 원흉이 있는 모양이군.」
    아바타「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만......」
    그룬왈드「상황은 나쁜 쪽으로 흘러가고 있는 건가. 그렇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겠군.」
  • 아벨
    아벨「이대로 나아가면, 너를 이렇게 만든 녀석을 만날 수 있을 것 같군.」
    아바타「그럴 수도....... 있지만, 이제 제 신체는......」
    아벨「걱정하지 마. 반드시 원래대로 돌아올 방법은 있어.」
  • 에이다
    에이다「이 앞에 소동을 일으킨 원인이 있는 것 같군요.」
    아바타「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이대로라면......」
    에이다「그러네요. 당신의 몸도 걱정이니 서두르도록 하죠.」
  • 플로렌스
    플로렌스「원흉은 이 앞에 있는 것 같아. 몸은 괜찮아?」
    아바타「아직까지는...... 하지만 이대로 있으면......」
    플로렌스「서두르는 게 좋겠어. 조금만 더 견뎌줘.」
  • 파르모
    파르모「실프가 그 반점과 같은 냄새를 저편에서 감지했대.」
    아바타「그런가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파르모「조금씩 움직일 수 없게 되고 있는 거지? 서두르자.」
  • 아수라
    아수라「움직임이 느리다. 인형.」
    아바타「이 앞에 있는 원흉을 쓰러뜨리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수라「상대는 상당히 노련한 것 같다. 쉽게 흘러가면 좋겠지만.」
  • 루카
    루카「이 앞에 원흉이 있는 것 같군. 몸 상태는 어떠한가?」
    아바타「조금씩 움직일 수 없게 되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루카「사태는 일각을 다투고 있는 건가. 서두르도록 하지.」
  • 빌헬름
    빌헬름「이 앞에 원흉인 마물이 있다. 조금만 더 견뎌.」
    아바타「정말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빌헬름「괜찮아. 반드시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어.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 나아가고 있으니까.」
  • 그 외
    「」
    아바타「」
    「」

멍에의 성 Edit

악랄한 마녀

<상호대사>
전사vs마녀「너희의 존재 자체가 우리에게는 재앙이다!」

  • 그룬왈드「우리를 재앙이라고 한다면, 그에 걸맞게 싸워주도록 하지.」
  • 아벨「어떤 존재라 하더라도 벤다. 그뿐이다.」


-
이 세계의 붕괴가 두려워 성녀의 부활을 막고자 했던 「악랄한 마녀」는 사라지고, 인도자를 좀먹어 가던 저주는 사라지고 있었다. 위험은 지나갔지만 저주를 빨리 해제하기 위한 「성배의 조각」은 대지에 흩어져 버렸다. 인도자의 저주를 완전하게 해제하기 위해, 여행은 좀 더 계속된다.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